단백질 많은 음식 TOP 50

노바 표준 음식 사전의 음식 1884가지를 1회 제공량 기준으로 단백질 많은 순으로 줄 세웠어요. 1위는 닭백숙(1마리(600g) 102g)이에요.

  1. 닭백숙 1마리(600g) 102g · 810kcal
  2. 백숙 1인분(600g) 102g · 750kcal
  3. 토종닭 백숙 1그릇(500g) 100g · 750kcal
  4. 삼계탕 1그릇(900g) 89.1g · 846kcal
  5. 토종옻닭 1그릇(500g) 80.5g · 575kcal
  6. 닭한마리 1인분(600g) 72g · 690kcal
  7. 오리능이백숙 1인분(500g) 65g · 600kcal
  8. 반반치킨 1마리(350g) 63g · 945kcal
  9. 후라이드치킨 1조각(300g) 60g · 870kcal
  10. 해신탕 1인분(575g) 57.5g · 449kcal
  11. 간장치킨 1조각(300g) 57g · 780kcal
  12. 꽃게찜 1접시(400g) 56.4g · 370kcal
  13. 돼지국밥 1그릇(700g) 56g · 630kcal
  14. 소머리국밥 1그릇(700g) 56g · 546kcal
  15. 밀복지리·매운탕 1그릇(500g) 55.5g · 320kcal
  16. 도가니탕 1그릇(550g) 55g · 468kcal
  17. 보신탕 1그릇(550g) 55g · 495kcal
  18. 개고기전골 1냄비(475g) 54.6g · 451kcal
  19. 메기해물매운탕 1인분(600g) 54g · 435kcal
  20. 순살치킨 1인분(300g) 54g · 840kcal
  21. 스테이크 1덩이(200g) 54g · 500kcal
  22. 뼈해장국 1그릇(750g) 52.5g · 600kcal
  23. 돼지갈비전골 1인분(500g) 51.5g · 688kcal
  24. 아구지리·매운탕 1그릇(500g) 51.5g · 363kcal
  25. 파닭 1인분(300g) 51g · 720kcal
  26. 족발 1점(200g) 50.4g · 484kcal
  27. 소등심 스테이크 1인분(200g) 50g · 520kcal
  28. 고춧가루갈비찜 1인분(300g) 49.5g · 593kcal
  29. 도미찜 1인분(300g) 49.5g · 312kcal
  30. 알탕 1인분(500g) 49.5g · 415kcal
  31. 치즈매운양념닭볶음 1접시(300g) 49.2g · 585kcal
  32. 마라샹궈 1인분(500g) 49g · 900kcal
  33. 개고기 수육 1인분(250g) 48g · 563kcal
  34. 폭립 1토막(250g) 47.5g · 675kcal
  35. 소고기수육 1인분(200g) 47g · 430kcal
  36. 소안심스테이크 1인분(200g) 47g · 410kcal
  37. 복찜 1인분(350g) 46.9g · 315kcal
  38. 동태해물매운탕 1인분(600g) 46.8g · 360kcal
  39. 양념치킨 1조각(275g) 46.8g · 784kcal
  40. 곱창전골 1인분(500g) 46.5g · 673kcal
  41. 닭구이 1인분(200g) 46g · 390kcal
  42. 돼지고기 스테이크 1인분(200g) 46g · 470kcal
  43. 탄두리치킨 1인분(200g) 46g · 350kcal
  44. 매운돼지갈비찜 1인분(300g) 45.6g · 578kcal
  45. 참복찜 1인분(350g) 45.5g · 298kcal
  46. 매운돼지갈비찜떡 1인분(350g) 45.2g · 714kcal
  47. 돼지갈비 1인분(250g) 45g · 728kcal
  48. 돼지모듬스페셜 1인분(250g) 45g · 700kcal
  49. 아구찜 1접시(300g) 45g · 330kcal
  50. 참복수육 1인분(250g) 45g · 225kcal

1회 제공량 기준이에요. 먹는 양이 많으면 단백질도 많아지는 점을 함께 보세요.

다른 기준: 칼로리 낮은 음식 · 나트륨 적은 음식 · 당류 적은 음식 · 식이섬유 많은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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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의 값은 참고용이에요. 의학적 조언이 아니며, 질환이 있거나 식단 조절이 필요하다면 의료 전문가와 상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