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트륨 적은 분식 TOP 50

노바 표준 음식 사전의 분식 111가지를 1회 제공량 기준으로 나트륨 적은 순으로 줄 세웠어요. 1위는 즉석밥백미(1개(210g) 4mg)이에요.

  1. 즉석밥백미 1개(210g) 4mg · 308kcal
  2. 즉섭밥잡곡 1개(210g) 8mg · 315kcal
  3. 탕후루 1인분(100g) 10mg · 245kcal
  4. 고구마튀김 1접시(100g) 160mg · 230kcal
  5. 붕어빵 1개(100g) 220mg · 245kcal
  6. 츄러스 1봉지(80g) 224mg · 304kcal
  7. 호떡 1개(90g) 234mg · 275kcal
  8. 야채튀김 1개(85g) 238mg · 183kcal
  9. 코울슬로우 1인분(100g) 265mg · 143kcal
  10. 라면사리 1인분(135g) 277mg · 196kcal
  11. 계란빵 1개(90g) 279mg · 212kcal
  12. 물떡 1꼬치(90g) 288mg · 142kcal
  13. 감자튀김 1봉지(100g) 305mg · 305kcal
  14. 김말이 1개(90g) 342mg · 212kcal
  15. 오징어튀김 1개(100g) 355mg · 250kcal
  16. 와플 1개(120g) 360mg · 366kcal
  17. 새우튀김 1개(100g) 365mg · 250kcal
  18. 해시브라운 1개(100g) 370mg · 220kcal
  19. 만두피 1인분(100g) 385mg · 265kcal
  20. 떡꼬치 1개(120g) 420mg · 264kcal
  21. 콩고기미트볼 1개(100g) 430mg · 175kcal
  22. 참치김치삼각김밥 1인분(110g) 447mg · 198kcal
  23. 프렌치토스트 1조각(150g) 450mg · 353kcal
  24. 매쉬드포테이토 1접시(150g) 452mg · 165kcal
  25. 고추잡채김말이 1개(120g) 456mg · 243kcal
  26. 콩국 1그릇(300g) 465mg · 240kcal
  27. 두부미트볼 1개(100g) 480mg · 158kcal
  28. 춘권 1개(120g) 520mg · 323kcal
  29. 나초 1인분(80g) 520mg · 390kcal
  30. 콘치즈 1인분(150g) 525mg · 278kcal
  31. 닭꼬치 1인분(120g) 540mg · 234kcal
  32. 샤오롱바오 1판(150g) 540mg · 300kcal
  33. 두부스테이크 1인분(150g) 585mg · 217kcal
  34. 납작만두 1접시(150g) 593mg · 338kcal
  35. 딤섬 1접시(150g) 593mg · 285kcal
  36. 타코 1인분(150g) 615mg · 300kcal
  37. 새우딤섬 1접시(150g) 623mg · 263kcal
  38. 핫도그 1개(110g) 660mg · 308kcal
  39. 새알만두 1알(150g) 669mg · 293kcal
  40. 고구마햄버그스테이크 1인분(150g) 675mg · 309kcal
  41. 버섯만두 1인분(180g) 675mg · 306kcal
  42. 감자만두 1인분(180g) 684mg · 324kcal
  43. 만두 1개(180g) 684mg · 351kcal
  44. 어묵 국물 1컵(200g) 700mg · 17kcal
  45. 군만두 1개(180g) 702mg · 450kcal
  46. 샌드위치 1개(155g) 710mg · 392kcal
  47. 교자 1인분(150g) 720mg · 315kcal
  48. 브로콜리수프 1인분(200g) 720mg · 122kcal
  49. 채소만두 1인분(180g) 724mg · 300kcal
  50. 잡채만두 1개(180g) 729mg · 374kcal

1회 제공량이 80g(ml) 이상인 음식만 비교했어요. WHO 하루 권고는 2,000mg 미만이에요.

다른 기준: 칼로리 낮은 분식 · 단백질 많은 분식 · 당류 적은 분식 · 식이섬유 많은 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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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의 값은 참고용이에요. 의학적 조언이 아니며, 질환이 있거나 식단 조절이 필요하다면 의료 전문가와 상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