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류 적은 반찬 TOP 50

노바 표준 음식 사전의 반찬 575가지를 1회 제공량 기준으로 당류 적은 순으로 줄 세웠어요. 1위는 개고기 수육(1인분(250g) 0g)이에요.

  1. 개고기 수육 1인분(250g) 0g · 563kcal
  2. 국산삼겹수육 1인분(200g) 0g · 620kcal
  3. 돼지 생목살 1인분(150g) 0g · 375kcal
  4. 돼지고기 머리고기 1접시(150g) 0g · 402kcal
  5. 돼지고기갈매기살구이 1인분(150g) 0g · 379kcal
  6. 돼지고기오겹살구이 1인분(150g) 0g · 591kcal
  7. 목살 1접시(150g) 0g · 390kcal
  8. 민어구이 1토막(135g) 0g · 219kcal
  9. 병어구이 1마리(130g) 0g · 244kcal
  10. 생삼겹살 1인분(180g) 0g · 594kcal
  11. 소금장어구이 1마리(150g) 0g · 356kcal
  12. 소등심구이 1인분(150g) 0g · 428kcal
  13. 양태구이 1마리(150g) 0g · 184kcal
  14. 옥돔구이 1마리(135g) 0g · 189kcal
  15. 우럭구이 1토막(150g) 0g · 203kcal
  16. 전어구이 1접시(150g) 0g · 278kcal
  17. 조기 오븐구이 1마리(100g) 0g · 143kcal
  18. 참치구이 1인분(150g) 0g · 270kcal
  19. 청어구이 1인분(100g) 0g · 213kcal
  20. 청포묵 1접시(90g) 0.1g · 36kcal
  21. 굴비구이 1마리(100g) 0.1g · 200kcal
  22. 서대구이 1마리(115g) 0.1g · 170kcal
  23. 도다리구이 1마리(120g) 0.1g · 174kcal
  24. 은대구구이 1토막(120g) 0.1g · 267kcal
  25. 적어구이 1마리(120g) 0.1g · 188kcal
  26. 전갱이구이 1마리(120g) 0.1g · 212kcal
  27. 칠면조구이 1접시(120g) 0.1g · 201kcal
  28. 넙치구이 1토막(150g) 0.2g · 203kcal
  29. 도토리묵 1접시(150g) 0.2g · 68kcal
  30. 돼지고기 허파 1인분(150g) 0.2g · 150kcal
  31. 오리고기구이 1인분(150g) 0.2g · 469kcal
  32. 소고기차돌박이구이 1인분(165g) 0.2g · 627kcal
  33. 참치머리구이 1인분(180g) 0.2g · 336kcal
  34. 소고기수육 1인분(200g) 0.2g · 430kcal
  35. 소금붕장어구이 1인분(200g) 0.2g · 442kcal
  36. 소고기막창구이 1인분(150g) 0.3g · 488kcal
  37. 소막창 1인분(150g) 0.3g · 420kcal
  38. 갈치튀김 1토막(120g) 0.4g · 297kcal
  39. 삼치튀김 1접시(100g) 0.4g · 230kcal
  40. 소내장구이 1인분(200g) 0.4g · 460kcal
  41. 새우젓달걀찜 1인분(135g) 0.4g · 96kcal
  42. 조기튀김 1인분(110g) 0.4g · 250kcal
  43. 가자미생선전 1개(120g) 0.5g · 204kcal
  44. 동태생선전 1개(120g) 0.5g · 196kcal
  45. 두부쑥갓나물 1접시(80g) 0.5g · 63kcal
  46. 두부전 1접시(120g) 0.5g · 205kcal
  47. 명란찜 1접시(100g) 0.5g · 118kcal
  48. 새우전 1접시(100g) 0.5g · 210kcal
  49. 스크램블드에그 1접시(100g) 0.6g · 167kcal
  50. 오리고기로스 1접시(200g) 0.6g · 570kcal

1회 제공량이 80g(ml) 이상인 음식만 비교했어요. WHO 하루 권고는 25g 미만이에요.

다른 기준: 칼로리 낮은 반찬 · 단백질 많은 반찬 · 나트륨 적은 반찬 · 식이섬유 많은 반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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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의 값은 참고용이에요. 의학적 조언이 아니며, 질환이 있거나 식단 조절이 필요하다면 의료 전문가와 상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