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류 적은 국·찌개 TOP 50

노바 표준 음식 사전의 국·찌개 384가지를 1회 제공량 기준으로 당류 적은 순으로 줄 세웠어요. 1위는 복사시미(1인분(150g) 0g)이에요.

  1. 복사시미 1인분(150g) 0g · 128kcal
  2. 청포묵국 1인분(240g) 0.5g · 60kcal
  3. 김국 1그릇(250g) 0.5g · 38kcal
  4. 달걀국 1그릇(250g) 0.5g · 63kcal
  5. 사골국 1그릇(500g) 0.5g · 200kcal
  6. 토종닭 백숙 1그릇(500g) 0.5g · 750kcal
  7. 건새우 미역국 1그릇(300g) 0.6g · 78kcal
  8. 미역국 1그릇(300g) 0.6g · 90kcal
  9. 북어미역국 1그릇(300g) 0.6g · 98kcal
  10. 설렁탕 1그릇(600g) 0.6g · 261kcal
  11. 재첩국 1그릇(300g) 0.6g · 72kcal
  12. 조개국 1그릇(300g) 0.6g · 65kcal
  13. 조개탕 1그릇(300g) 0.6g · 74kcal
  14. 홍합국 1그릇(300g) 0.6g · 99kcal
  15. 들깨미역국 1그릇(325g) 0.7g · 137kcal
  16. 새우미역국 1그릇(325g) 0.7g · 104kcal
  17. 굴미역국 1그릇(350g) 0.7g · 86kcal
  18. 닭고기 미역국 1그릇(350g) 0.7g · 140kcal
  19. 바지락 미역국 1그릇(350g) 0.7g · 93kcal
  20. 조개 미역국 1인분(350g) 0.7g · 82kcal
  21. 참치 미역국 1그릇(350g) 0.7g · 145kcal
  22. 홍합 미역국 1그릇(350g) 0.7g · 123kcal
  23. 바지락국 1그릇(400g) 0.8g · 74kcal
  24. 콩나물국 1그릇(275g) 0.8g · 33kcal
  25. 새우젓국 1그릇(215g) 0.9g · 43kcal
  26. 고디국 1그릇(300g) 0.9g · 113kcal
  27. 두부굴국 1그릇(300g) 0.9g · 105kcal
  28. 바지락조개국 1그릇(300g) 0.9g · 80kcal
  29. 청양고추콩나물국 1그릇(300g) 0.9g · 50kcal
  30. 대합 미역국 1그릇(350g) 1.1g · 105kcal
  31. 두부국 1그릇(350g) 1.1g · 102kcal
  32. 멸치 미역국 1그릇(350g) 1.1g · 117kcal
  33. 소고기 두부국 1그릇(350g) 1.1g · 158kcal
  34. 전복탕 1그릇(350g) 1.1g · 123kcal
  35. 달걀북어국 1그릇(375g) 1.1g · 120kcal
  36. 바지락콩나물국 1인분(375g) 1.1g · 94kcal
  37. 낙지탕 1그릇(400g) 1.2g · 140kcal
  38. 무 북어국 1그릇(400g) 1.2g · 122kcal
  39. 북어국 1인분(400g) 1.2g · 146kcal
  40. 소탕 1뚝배기(400g) 1.2g · 300kcal
  41. 올갱이국 1그릇(400g) 1.2g · 130kcal
  42. 콩나물 황태국 1인분(400g) 1.2g · 120kcal
  43. 닭백숙 1마리(600g) 1.2g · 810kcal
  44. 두부 달걀탕 1그릇(300g) 1.2g · 135kcal
  45. 무두부북어국 1그릇(300g) 1.2g · 90kcal
  46. 들깨국 1그릇(250g) 1.3g · 138kcal
  47. 북엇국 1그릇(425g) 1.3g · 159kcal
  48. 낙지콩나물선짓국 1인분(450g) 1.3g · 158kcal
  49. 대구지리탕 1인분(450g) 1.3g · 178kcal
  50. 근대 된장국 1그릇(275g) 1.4g · 83kcal

1회 제공량이 80g(ml) 이상인 음식만 비교했어요. WHO 하루 권고는 25g 미만이에요.

다른 기준: 칼로리 낮은 국·찌개 · 단백질 많은 국·찌개 · 나트륨 적은 국·찌개 · 식이섬유 많은 국·찌개

국·찌개 전체 보기 ›

노바의 값은 참고용이에요. 의학적 조언이 아니며, 질환이 있거나 식단 조절이 필요하다면 의료 전문가와 상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