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당이 있고, 나트륨 함량도 높아요. 체중과 노화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요. 자주 드시지 않는 게 좋아요.
오뚜기 옛날잡채 성분과 첨가물, 칼로리, 지방, 당류 등 영양정보를 확인하세요.
기본 정보
제품명: 옛날잡채
브랜드: 오뚜기
카테고리: 면
노바 점수: 7.0점 (매우 나쁨)
노바 점수 산출 근거 — 7/100점 (매우 나쁨)
주의가 필요한 요소
다이어트 영향 — 과당: 체중 관리에 부담이 될 수 있어요 자주 또는 많이 먹으면 체중 관리에 부담이 될 수 있는 성분이에요. / 말토덱스트린: 체중 관리에 부담이 될 수 있어요 자주 또는 많이 먹으면 체중 관리에 부담이 될 수 있는 성분이에요. / 밀가루: 체중 관리에 부담이 될 수 있어요 자주 또는 많이 먹으면 체중 관리에 부담이 될 수 있는 성분이에요. / 나트륨: 몸이 물을 머금어 부어 보일 수 있어요 체내 수분을 끌어안아 몸을 붓게 해, 일시적으로 체중이 늘어 보일 수 있어요. (체지방 증가와는 달라요.)
소화 영향 — 과당: 소화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장이나 위를 자극해 소화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성분이에요. / 설탕: 소화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장이나 위를 자극해 소화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성분이에요. / 밀가루: 소화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장이나 위를 자극해 소화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성분이에요.
피로 영향 — 말토덱스트린: 먹고 난 뒤 쉽게 피곤해질 수 있어요 혈당 변화 등으로 먹고 난 뒤 졸음이나 피로로 이어질 수 있는 성분이에요.
해로운 요소
열량 — 칼로리 밀도가 조금 높아요
당류 — 당류 밀도가 조금 높아요
나트륨 — 나트륨 밀도가 너무 높아요
이로운 요소
포화지방 — 포화지방 밀도가 매우 낮아요
영양 정보
칼로리: 255kcal — 흰쌀밥의 2.3배예요
단백질: 2g
포화지방: 0.9g — WHO 하루 섭취 권장량의 4%
트랜스지방: 0g
당류: 9g — WHO 하루 섭취 권장량의 36%
나트륨: 780mg — WHO 하루 섭취 권장량의 39%
식이섬유: 0g
주의 첨가물 (10개)
과당 보통 주의
설탕보다 단맛이 강한 액상 과당이에요. 비만·지방간 등 대사 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