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용유지가 있고, 포화지방 함량도 높아요. 피부와 체중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요. 자주 드시지 않는 게 좋아요.
켈로그 프링글스 핫 & 스파이시 성분과 첨가물, 칼로리, 지방, 당류 등 영양정보를 확인하세요.
기본 정보
제품명: 프링글스 핫 & 스파이시
브랜드: 켈로그
카테고리: 쿠키·비스킷·크래커
노바 점수: 22.0점 (나쁨)
노바 점수 산출 근거 — 22/100점 (나쁨)
주의가 필요한 요소
다이어트 영향 — 말토덱스트린: 체중 관리에 부담이 될 수 있어요 자주 또는 많이 먹으면 체중 관리에 부담이 될 수 있는 성분이에요. / 열량: 열량이 높아 자주 먹으면 살로 이어질 수 있어요 한 번에 내는 칼로리가 높은 편이라, 자주 많이 먹으면 체중 관리에 부담이 될 수 있어요. / 포화지방: 열량이 높아 살로 이어지기 쉬워요 같은 양이어도 열량이 높은 편이라 칼로리가 쉽게 쌓여, 자주 먹으면 체중 관리에 부담이 될 수 있어요.
노화 영향 — 식물성유지: 노화를 앞당길 수 있어요 산화·염증 등을 통해 노화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성분이에요. / 포화지방: 혈관 건강을 해쳐 노화를 앞당길 수 있어요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올려 혈관에 염증과 굳음을 일으키고, 혈관 노화를 앞당길 수 있어요.
소화 영향 — 설탕: 소화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장이나 위를 자극해 소화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성분이에요. / 포도당: 소화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장이나 위를 자극해 소화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성분이에요.
피로 영향 — 말토덱스트린: 먹고 난 뒤 쉽게 피곤해질 수 있어요 혈당 변화 등으로 먹고 난 뒤 졸음이나 피로로 이어질 수 있는 성분이에요.
해로운 요소
열량 — 칼로리 밀도가 다소 높아요
포화지방 — 포화지방 밀도가 다소 높아요
나트륨 — 나트륨 밀도가 조금 높아요
이로운 요소
단백질 — 약간의 단백질이 있어요
당류 — 당류 밀도가 낮은 편이에요
영양 정보
칼로리: 568kcal — 흰쌀밥의 3.4배예요
단백질: 5.7g
포화지방: 12.1g — WHO 하루 섭취 권장량의 55%
트랜스지방: 0g
당류: 4.1g — WHO 하루 섭취 권장량의 16%
나트륨: 565mg — WHO 하루 섭취 권장량의 28%
식이섬유: 0g
주의 첨가물 (13개)
식물성유지 보통 주의
종류가 표시되지 않은 정제 가공 식물성기름이에요. 오메가6가 많은 종자유일 수 있고 산화되기 쉬워, 염증·노화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말토덱스트린 보통 주의
혈당을 매우 빠르게 올려요. 당류로 표기되지 않아 주의해야 해요.
감자플레이크 낮은 주의
감자를 익혀 건조시킨 플레이크. 혈당을 매우 빠르게 올리는 고도로 가공된 탄수화물이에요.
옥분 낮은 주의
옥수수를 갈아 만든 가루. 보통 정제된 형태로 영양가가 낮고 혈당을 높일 수 있어요.
제삼인산칼슘 낮은 주의
가루가 굳는 것을 막는 고결방지제. 뼈 건강에 도움을 줄 수도 있지만, 인공적으로 첨가된 무기 인산이라는 점은 유의해야 해요.
아스파탐 낮은 주의
설탕의 200배 단맛을 내는 감미료예요. 발암 가능성이 제기되어 주의가 필요해요.
유화제 낮은 주의
물과 기름을 섞어주는 첨가물이에요. 장 건강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연구가 있지만, 종류에 따라 영향이 달라요.
밀전분 유의
밀에서 단백질(글루텐)을 제거한 정제 전분. 영양가 없이 혈당만 높이는 성분이에요.
설탕 유의
대표적인 '빈 칼로리' 식품. 비만, 당뇨 등 각종 대사 질환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돼요.
L글루타민산나트륨 유의
감칠맛을 내는 향미 증진제. 민감한 경우 두통 등의 증상을 경험할 수 있어요.
포도당 유의
혈당을 가장 빠르게 올리는 단당류. 과다 섭취 시 인슐린 저항성을 유발할 수 있어요.
이산화규소 유의
가루가 뭉치지 않게 돕지만, 나노 입자의 체내 축적 논란이 있어요.
페닐알라닌 유의
우리 몸에 꼭 필요한 필수 아미노산. 페닐케톤뇨증(PKU) 환자는 반드시 피해야 해요.
프링글스 핫 & 스파이시 칼로리와 같은 운동
걷기155분
달리기49분
근력운동90분
자전거77분
수영68분
제품 평가 기준
독립적으로 평가해요. 제품 평가에는 어떤 종류의 광고나 제휴도 포함되지 않아요. 100% 노바의 독립적인 평가에요.
과학적 근거를 기반으로 평가해요. 식약처, WHO, JECFA와 같은 공인 기관의 가이드라인과 최신화된 학술 연구 논문을 기반으로 평가해요.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해요. 변경되는 공인 가이드라인과 최신 연구 결과를 반영하여 평가 기준을 지속적으로 수정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