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용유가 있고, 나트륨 함량도 높아요. 피부와 노화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요. 단백질 보충용으로도 자주 드시지 않는 게 좋아요.
단백하니 프로틴바 베리 성분과 첨가물, 칼로리, 지방, 당류 등 영양정보를 확인하세요.
기본 정보
제품명: 프로틴바 베리
브랜드: 단백하니
카테고리: 프로틴
노바 점수: 36.0점 (나쁨)
노바 점수 산출 근거 — 36/100점 (나쁨)
주의가 필요한 요소
소화 영향 — 알룰로스: 소화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장이나 위를 자극해 소화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성분이에요. / 폴리글리시톨시럽: 소화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장이나 위를 자극해 소화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성분이에요. / 말토올리고당: 소화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장이나 위를 자극해 소화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성분이에요.
다이어트 영향 — 말토덱스트린: 체중 관리에 부담이 될 수 있어요 자주 또는 많이 먹으면 체중 관리에 부담이 될 수 있는 성분이에요. / 나트륨: 몸이 물을 머금어 부어 보일 수 있어요 체내 수분을 끌어안아 몸을 붓게 해, 일시적으로 체중이 늘어 보일 수 있어요. (체지방 증가와는 달라요.)
피로 영향 — 말토덱스트린: 먹고 난 뒤 쉽게 피곤해질 수 있어요 혈당 변화 등으로 먹고 난 뒤 졸음이나 피로로 이어질 수 있는 성분이에요.
노화 영향 — 해바라기씨유: 노화를 앞당길 수 있어요 산화·염증 등을 통해 노화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성분이에요.
해로운 요소
나트륨 — 나트륨 밀도가 다소 높아요
이로운 요소
단백질 — 고함량 단백질 식품이에요
열량 — 칼로리 밀도가 낮은 편이에요
당류 — 당류 밀도가 낮은 편이에요
포화지방 — 포화지방 밀도가 매우 낮아요
영양 정보
칼로리: 125kcal — 흰쌀밥의 2.5배예요
단백질: 12g
포화지방: 0g — WHO 하루 섭취 권장량의 0%
트랜스지방: 0g
당류: 1g — WHO 하루 섭취 권장량의 4%
나트륨: 200mg — WHO 하루 섭취 권장량의 10%
식이섬유: 0g
단백하니 프로틴바 베리, 다른 프로틴 제품과 비교하면
프로틴 1,172개 제품과 100g당으로 비교하면 포화지방이 적은 편(적은 순 상위 7%)이에요.
단백하니의 프로틴 9개 중에서는 당류 적은 순 4위, 칼로리 낮은 순 4위예요.
주의 첨가물 (12개)
말토덱스트린 보통 주의
혈당을 매우 빠르게 올려요. 당류로 표기되지 않아 주의해야 해요.
해바라기씨유 보통 주의
해바라기씨에서 짠 정제 기름이에요. 오메가6가 많고 산화에 약해 염증·노화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쌀가루 낮은 주의
흰쌀로 만든 정제 탄수화물 가루. 혈당지수가 높아 혈당을 급격히 올릴 수 있어요.
제이인산칼슘 낮은 주의
물에 잘 녹지 않아 나트륨 계열보다는 흡수가 느려요. 칼슘 보충용으로도 쓰이지만, 과다 섭취 시 혈관 석회화의 원인이 될 수 있어요.
폴리글리시톨시럽 낮은 주의
여러 당알코올이 섞인 감미료. 소화가 어려워 설사를 유발할 수 있고 혈당을 높일 위험도 있어요.
말토올리고당 낮은 주의
전분으로 만든 올리고당의 일종. 설탕보다 덜 달지만 혈당을 높이는 가공 당류예요.
프로필렌글리콜 낮은 주의
수분을 유지하고 향료를 녹여요. 과량 섭취 시 신장 등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향료 낮은 주의
음식에 향을 더하는 첨가물이에요. 어떤 성분인지 알기 어려워서 주의가 필요해요.
알룰로스 유의
설탕과 비슷한 단맛을 내는 저칼로리 감미료. 과다 섭취 시 복부 불편감을 줄 수 있어요.
타피오카전분 유의
카사바 뿌리에서 추출한 정제 전분. 영양가 없이 혈당을 매우 빠르게 올릴 수 있어요.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 유의
식이섬유 보충을 위해 쓰이는 기능성 원료. 과다 섭취 시 가스를 유발할 수 있어요.
트리아세틴 유의
향료 등을 녹이는 용매로 쓰이는 합성 첨가물. 유해성은 낮으나 인공적으로 만들어져요.
프로틴바 베리 칼로리와 같은 운동
걷기34분
달리기11분
근력운동20분
자전거17분
수영15분
제품 평가 기준
독립적으로 평가해요. 제품 평가에는 어떤 종류의 광고나 제휴도 포함되지 않아요. 100% 노바의 독립적인 평가에요.
과학적 근거를 기반으로 평가해요. 식약처, WHO, JECFA와 같은 공인 기관의 가이드라인과 최신화된 학술 연구 논문을 기반으로 평가해요.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해요. 변경되는 공인 가이드라인과 최신 연구 결과를 반영하여 평가 기준을 지속적으로 수정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