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용유가 있고, 당 함량도 높아요. 피부와 노화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요. 자주 드시지 않는 게 좋아요.
밀크앤허니 잉글리쉬파운드 성분과 첨가물, 칼로리, 지방, 당류 등 영양정보를 확인하세요.
기본 정보
제품명: 잉글리쉬파운드
브랜드: 밀크앤허니
카테고리: 케이크·디저트
노바 점수: 15.0점 (매우 나쁨)
노바 점수 산출 근거 — 15/100점 (매우 나쁨)
주의가 필요한 요소
소화 영향 — 밀가루: 소화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장이나 위를 자극해 소화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성분이에요. / 유크림: 소화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장이나 위를 자극해 소화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성분이에요. / 산성피로인산나트륨: 소화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장이나 위를 자극해 소화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성분이에요. / 자당지방산에스테르: 소화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장이나 위를 자극해 소화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성분이에요.
노화 영향 — 대두유: 노화를 앞당길 수 있어요 산화·염증 등을 통해 노화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성분이에요. / 산성피로인산나트륨: 노화를 앞당길 수 있어요 산화·염증 등을 통해 노화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성분이에요. / 당류: 피부 단백질을 굳게 만들 수 있어요 당이 피부 콜라겐에 들러붙는 당화가 일어나면 탄력이 떨어져, 주름·처짐이 빨라질 수 있어요.
다이어트 영향 — 밀가루: 체중 관리에 부담이 될 수 있어요 자주 또는 많이 먹으면 체중 관리에 부담이 될 수 있는 성분이에요. / 당류: 빠르게 흡수돼 지방으로 쌓이기 쉬워요 빠르게 흡수돼 혈당과 인슐린을 끌어올리고, 남는 에너지는 지방으로 저장돼요. 자주 먹으면 살이 붙기 쉬워요.
피로 영향 — 당류: 혈당이 출렁여 쉽게 피곤해질 수 있어요 혈당을 급하게 올렸다가 떨어뜨려서, 먹고 난 뒤 졸음과 피로로 이어질 수 있어요.
해로운 요소
열량 — 칼로리 밀도가 조금 높아요
당류 — 당류 밀도가 너무 높아요
포화지방 — 포화지방 밀도가 조금 높아요
이로운 요소
단백질 — 약간의 단백질이 있어요
나트륨 — 나트륨 밀도가 낮은 편이에요
영양 정보
칼로리: 370kcal — 흰쌀밥의 2.5배예요
단백질: 5g
포화지방: 6g — WHO 하루 섭취 권장량의 27%
트랜스지방: 0g
당류: 47g — WHO 하루 섭취 권장량의 188%
나트륨: 270mg — WHO 하루 섭취 권장량의 14%
식이섬유: 0.5g
밀크앤허니 잉글리쉬파운드, 다른 케이크·디저트 제품과 비교하면
케이크·디저트 577개 제품과 100g당으로 비교하면 당류가 많은 편(많은 순 상위 1%), 나트륨이 많은 편(많은 순 상위 18%)이에요.
밀크앤허니의 케이크·디저트 7개 중에서는 당류 적은 순 7위, 칼로리 낮은 순 5위예요.
주의 첨가물 (9개)
밀가루 보통 주의
정제된 탄수화물로 혈당을 빠르게 올려요. 장기 섭취 시 염증을 유발할 수 있어요.
대두유 보통 주의
콩에서 짠 정제 식물성 기름이에요. 오메가6가 많고 정제·가열 과정에서 산화되기 쉬워, 몸속 염증과 노화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산성피로인산나트륨 보통 주의
베이킹파우더의 주성분인 인산염 계열 첨가물이에요. 인이 쌓이면 신장·뼈에 부담을 줄 수 있어요.
프로필렌글리콜 낮은 주의
수분을 유지하고 향료를 녹여요. 과량 섭취 시 신장 등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자당지방산에스테르 낮은 주의
설탕과 지방산을 합성해 만든 유화제예요. 장내 미생물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우려가 있어요.
향료 낮은 주의
음식에 향을 더하는 첨가물이에요. 어떤 성분인지 알기 어려워서 주의가 필요해요.
유크림 유의
우유에서 지방을 분리한 것. 유당불내증이나 유제품 알레르기가 있다면 주의가 필요해요.
서류가공품 유의
감자, 고구마 등을 가공한 것. 보통 전분이나 플레이크 형태로 영양가가 낮은 탄수화물이에요.
전분 유의
옥수수, 감자 등에서 추출한 정제 탄수화물. 영양가 없이 혈당을 높이는 증점제예요.
잉글리쉬파운드 칼로리와 같은 운동
걷기101분
달리기32분
근력운동59분
자전거50분
수영44분
제품 평가 기준
독립적으로 평가해요. 제품 평가에는 어떤 종류의 광고나 제휴도 포함되지 않아요. 100% 노바의 독립적인 평가에요.
과학적 근거를 기반으로 평가해요. 식약처, WHO, JECFA와 같은 공인 기관의 가이드라인과 최신화된 학술 연구 논문을 기반으로 평가해요.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해요. 변경되는 공인 가이드라인과 최신 연구 결과를 반영하여 평가 기준을 지속적으로 수정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