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용유지가 있고, 당 함량도 높아요. 체중과 노화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요. 자주 드시지 않는 게 좋아요.
롯데 티코 성분과 첨가물, 칼로리, 지방, 당류 등 영양정보를 확인하세요.
기본 정보
제품명: 티코
브랜드: 롯데
카테고리: 아이스크림
노바 점수: 4.0점 (매우 나쁨)
노바 점수 산출 근거 — 4/100점 (매우 나쁨)
주의가 필요한 요소
노화 영향 — 팜핵유: 노화를 앞당길 수 있어요 산화·염증 등을 통해 노화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성분이에요. / 가공유지: 노화를 앞당길 수 있어요 산화·염증 등을 통해 노화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성분이에요. / 대두유: 노화를 앞당길 수 있어요 산화·염증 등을 통해 노화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성분이에요. / 당류: 피부 단백질을 굳게 만들 수 있어요 당이 피부 콜라겐에 들러붙는 당화가 일어나면 탄력이 떨어져, 주름·처짐이 빨라질 수 있어요. / 포화지방: 혈관 건강을 해쳐 노화를 앞당길 수 있어요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올려 혈관에 염증과 굳음을 일으키고, 혈관 노화를 앞당길 수 있어요. / 트랜스지방: 혈관을 굳게 만들어 노화를 앞당길 수 있어요 나쁜 콜레스테롤을 올리고 혈관에 염증을 일으켜, 혈관 노화를 빠르게 할 수 있어요.
다이어트 영향 — 가공유지: 체중 관리에 부담이 될 수 있어요 자주 또는 많이 먹으면 체중 관리에 부담이 될 수 있는 성분이에요. / 과당: 체중 관리에 부담이 될 수 있어요 자주 또는 많이 먹으면 체중 관리에 부담이 될 수 있는 성분이에요. / 당류: 빠르게 흡수돼 지방으로 쌓이기 쉬워요 빠르게 흡수돼 혈당과 인슐린을 끌어올리고, 남는 에너지는 지방으로 저장돼요. 자주 먹으면 살이 붙기 쉬워요. / 포화지방: 열량이 높아 살로 이어지기 쉬워요 같은 양이어도 열량이 높은 편이라 칼로리가 쉽게 쌓여, 자주 먹으면 체중 관리에 부담이 될 수 있어요. / 트랜스지방: 지방 축적과 관련될 수 있어요 인슐린저항·복부지방 축적과 관련된다는 보고가 있어요(주로 과다 섭취·고위험군에서).
소화 영향 — 설탕: 소화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장이나 위를 자극해 소화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성분이에요. / 혼합분유: 소화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장이나 위를 자극해 소화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성분이에요. / 과당: 소화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장이나 위를 자극해 소화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성분이에요. / 카라기난: 소화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장이나 위를 자극해 소화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성분이에요.
피로 영향 — 당류: 혈당이 출렁여 쉽게 피곤해질 수 있어요 혈당을 급하게 올렸다가 떨어뜨려서, 먹고 난 뒤 졸음과 피로로 이어질 수 있어요.
해로운 요소
당류 — 당류 밀도가 너무 높아요
포화지방 — 포화지방 밀도가 다소 높아요
트랜스지방 — 트랜스지방 밀도가 매우 높아요
이로운 요소
열량 — 칼로리 밀도가 낮은 편이에요
나트륨 — 나트륨 밀도가 매우 낮아요
영양 정보
칼로리: 81kcal — 흰쌀밥의 1.6배예요
단백질: 1g
포화지방: 4.1g — WHO 하루 섭취 권장량의 19%
트랜스지방: 0.4g
당류: 5g — WHO 하루 섭취 권장량의 20%
나트륨: 15mg — WHO 하루 섭취 권장량의 1%
식이섬유: 0g
주의 첨가물 (12개)
가공유지 높은 주의
화학적으로 구조를 바꾼 기름이에요. 혈관 염증과 심혈관 질환 위험을 높여요.
팜핵유 보통 주의
야자 씨앗에서 짠 기름이에요. 포화지방이 매우 높은 열대 유지라 줄이는 게 좋아요.
대두유 보통 주의
콩에서 짠 정제 식물성 기름이에요. 오메가6가 많고 정제·가열 과정에서 산화되기 쉬워, 몸속 염증과 노화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과당 보통 주의
설탕보다 단맛이 강한 액상 과당이에요. 비만·지방간 등 대사 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어요.
유화제 낮은 주의
물과 기름을 섞어주는 첨가물이에요. 장 건강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연구가 있지만, 종류에 따라 영향이 달라요.
카라기난 낮은 주의
식감의 점성을 높이는 증점제. 장 건강과 염증 유발에 대한 유해성 논란이 있어요.
아나토색소 낮은 주의
치즈나 버터에 쓰이는 천연 추출물이에요. 일반적으로 안전하지만 일부 알레르기 유발 가능성이 보고된 적이 있어 낮은 주의 등급을 주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