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용유가 있고, 나트륨 함량도 높아요. 체중과 노화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요. 자주 드시지 않는 게 좋아요.
순탄라면 얼큰한맛 성분과 첨가물, 칼로리, 지방, 당류 등 영양정보를 확인하세요.
기본 정보
제품명: 순탄라면 얼큰한맛
브랜드: 순탄
카테고리: 라면
노바 점수: 38.0점 (나쁨)
노바 점수 산출 근거 — 38/100점 (나쁨)
주의가 필요한 요소
노화 영향 — 팜유: 노화를 앞당길 수 있어요 산화·염증 등을 통해 노화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성분이에요. / 제이인산나트륨: 노화를 앞당길 수 있어요 산화·염증 등을 통해 노화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성분이에요. / 식물성크림: 노화를 앞당길 수 있어요 산화·염증 등을 통해 노화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성분이에요.
다이어트 영향 — 말토덱스트린: 체중 관리에 부담이 될 수 있어요 자주 또는 많이 먹으면 체중 관리에 부담이 될 수 있는 성분이에요. / 나트륨: 몸이 물을 머금어 부어 보일 수 있어요 체내 수분을 끌어안아 몸을 붓게 해, 일시적으로 체중이 늘어 보일 수 있어요. (체지방 증가와는 달라요.)
소화 영향 — 밀글루텐: 소화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장이나 위를 자극해 소화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성분이에요. / 제이인산나트륨: 소화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장이나 위를 자극해 소화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성분이에요.
피로 영향 — 말토덱스트린: 먹고 난 뒤 쉽게 피곤해질 수 있어요 혈당 변화 등으로 먹고 난 뒤 졸음이나 피로로 이어질 수 있는 성분이에요.
해로운 요소
포화지방 — 포화지방 밀도가 조금 높아요
나트륨 — 나트륨 밀도가 너무 높아요
이로운 요소
단백질 — 단백질이 풍부해요
식이섬유 — 고함량 식이섬유 식품이에요
열량 — 칼로리 밀도가 낮은 편이에요
당류 — 당류 밀도가 매우 낮아요
영양 정보
칼로리: 186kcal — 흰쌀밥의 2.4배예요
단백질: 6g
포화지방: 3.8g — WHO 하루 섭취 권장량의 17%
트랜스지방: 0g
당류: 0g — WHO 하루 섭취 권장량의 0%
나트륨: 1290mg — WHO 하루 섭취 권장량의 65%
식이섬유: 17g
주의 첨가물 (14개)
밀글루텐 보통 주의
밀의 단백질 성분. 소화불량, 알레르기 등 불내증을 유발하는 주요 원인 중 하나예요.
팜유 보통 주의
기름야자 열매에서 짠 기름이에요. 포화지방이 많아 혈관 건강에 부담이 될 수 있어요.
제이인산나트륨 보통 주의
유제품·소스에 쓰이는 인산염 계열 첨가물이에요. 인이 쌓이면 신장·뼈·혈관에 부담을 줄 수 있어요.
녹차풍미액 보통 주의
녹차 맛을 내는 액상 조미료. 설탕, 합성향료, 색소 등이 함유된 가공 원료예요.
식물성크림 보통 주의
식물성유지로 만든 인공 크림. 경화유(트랜스지방)와 첨가물이 많아 건강에 해로울 수 있어요.
말토덱스트린 보통 주의
혈당을 매우 빠르게 올려요. 당류로 표기되지 않아 주의해야 해요.
변성전분 낮은 주의
화학적으로 처리된 전분이에요. 영양가는 낮고 혈당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브로스 낮은 주의
공장에서 만든 육수. 소금과 MSG 등 향미증진제가 다량 함유된 경우가 많아요.
분말 낮은 주의
특정 맛을 내는 혼합 분말. 보통 설탕, 소금, 저품질 전분 등이 주원료로 쓰여요.
알긴산나트륨 유의
해조류에서 추출하는 천연 증점제. 다량 섭취 시 미네랄 흡수를 방해할 수 있어요.
구아검 유의
콩과 식물에서 추출한 식이섬유. 과다 섭취하거나 민감한 경우 가스를 유발할 수 있어요.
L글루타민산나트륨 유의
감칠맛을 내는 향미 증진제. 민감한 경우 두통 등의 증상을 경험할 수 있어요.
호박산이나트륨 유의
조개의 감칠맛과 비슷한 맛을 내는 향미증진제. 가공식품에 쓰이는 화학 첨가물이에요.
리보뉴클레오티드이나트륨 유의
감칠맛을 내는 향미 증진제. 통풍 환자는 섭취에 주의가 필요한 성분이에요.
순탄라면 얼큰한맛 칼로리와 같은 운동
걷기51분
달리기16분
근력운동30분
자전거25분
수영22분
제품 평가 기준
독립적으로 평가해요. 제품 평가에는 어떤 종류의 광고나 제휴도 포함되지 않아요. 100% 노바의 독립적인 평가에요.
과학적 근거를 기반으로 평가해요. 식약처, WHO, JECFA와 같은 공인 기관의 가이드라인과 최신화된 학술 연구 논문을 기반으로 평가해요.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해요. 변경되는 공인 가이드라인과 최신 연구 결과를 반영하여 평가 기준을 지속적으로 수정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