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용유지가 있고, 포화지방 함량도 높아요. 피부와 체중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요. 자주 드시지 않는 게 좋아요.
프링글스 스윗 어니언 성분과 첨가물, 칼로리, 지방, 당류 등 영양정보를 확인하세요.
기본 정보
제품명: 스윗 어니언
브랜드: 프링글스
카테고리: 쿠키·비스킷·크래커
노바 점수: 19.0점 (매우 나쁨)
노바 점수 산출 근거 — 19/100점 (매우 나쁨)
주의가 필요한 요소
다이어트 영향 — 말토덱스트린: 체중 관리에 부담이 될 수 있어요 자주 또는 많이 먹으면 체중 관리에 부담이 될 수 있는 성분이에요. / 열량: 열량이 높아 자주 먹으면 살로 이어질 수 있어요 한 번에 내는 칼로리가 높은 편이라, 자주 많이 먹으면 체중 관리에 부담이 될 수 있어요. / 포화지방: 열량이 높아 살로 이어지기 쉬워요 같은 양이어도 열량이 높은 편이라 칼로리가 쉽게 쌓여, 자주 먹으면 체중 관리에 부담이 될 수 있어요.
노화 영향 — 식물성유지: 노화를 앞당길 수 있어요 산화·염증 등을 통해 노화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성분이에요. / 포화지방: 혈관 건강을 해쳐 노화를 앞당길 수 있어요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올려 혈관에 염증과 굳음을 일으키고, 혈관 노화를 앞당길 수 있어요.
피로 영향 — 말토덱스트린: 먹고 난 뒤 쉽게 피곤해질 수 있어요 혈당 변화 등으로 먹고 난 뒤 졸음이나 피로로 이어질 수 있는 성분이에요.
소화 영향 — 설탕: 소화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장이나 위를 자극해 소화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성분이에요.
해로운 요소
열량 — 칼로리 밀도가 다소 높아요
포화지방 — 포화지방 밀도가 너무 높아요
이로운 요소
단백질 — 약간의 단백질이 있어요
당류 — 당류 밀도가 낮은 편이에요
나트륨 — 나트륨 밀도가 낮은 편이에요
영양 정보
칼로리: 532kcal — 흰쌀밥의 3.5배예요
단백질: 5.2g
포화지방: 13.1g — WHO 하루 섭취 권장량의 60%
트랜스지방: 0g
당류: 3.8g — WHO 하루 섭취 권장량의 15%
나트륨: 389mg — WHO 하루 섭취 권장량의 19%
식이섬유: 0g
프링글스 스윗 어니언, 다른 쿠키·비스킷·크래커 제품과 비교하면
쿠키·비스킷·크래커 1,892개 제품과 100g당으로 비교하면 칼로리가 많은 편(많은 순 상위 16%)이에요.
프링글스의 쿠키·비스킷·크래커 8개 중에서는 당류 적은 순 7위, 칼로리 낮은 순 5위예요.
주의 첨가물 (11개)
식물성유지 보통 주의
종류가 표시되지 않은 정제 가공 식물성기름이에요. 오메가6가 많은 종자유일 수 있고 산화되기 쉬워, 염증·노화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말토덱스트린 보통 주의
혈당을 매우 빠르게 올려요. 당류로 표기되지 않아 주의해야 해요.
제삼인산칼슘 낮은 주의
가루가 굳는 것을 막는 고결방지제. 뼈 건강에 도움을 줄 수도 있지만, 인공적으로 첨가된 무기 인산이라는 점은 유의해야 해요.
향료 낮은 주의
음식에 향을 더하는 첨가물이에요. 어떤 성분인지 알기 어려워서 주의가 필요해요.
유화제 낮은 주의
물과 기름을 섞어주는 첨가물이에요. 장 건강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연구가 있지만, 종류에 따라 영향이 달라요.
밀전분 유의
밀에서 단백질(글루텐)을 제거한 정제 전분. 영양가 없이 혈당만 높이는 성분이에요.
설탕 유의
대표적인 '빈 칼로리' 식품. 비만, 당뇨 등 각종 대사 질환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돼요.
L글루타민산나트륨 유의
감칠맛을 내는 향미 증진제. 민감한 경우 두통 등의 증상을 경험할 수 있어요.
이산화규소 유의
가루가 뭉치지 않게 돕지만, 나노 입자의 체내 축적 논란이 있어요.
향미증진제 유의
맛을 진하게 만들어 과식을 유도해요. 성분이 불투명해 주의가 필요해요.
산도조절제 유의
식품의 신맛·산도를 조절하는 첨가물을 묶어 부르는 말이에요.
스윗 어니언 칼로리와 같은 운동
걷기145분
달리기46분
근력운동84분
자전거72분
수영63분
제품 평가 기준
독립적으로 평가해요. 제품 평가에는 어떤 종류의 광고나 제휴도 포함되지 않아요. 100% 노바의 독립적인 평가에요.
과학적 근거를 기반으로 평가해요. 식약처, WHO, JECFA와 같은 공인 기관의 가이드라인과 최신화된 학술 연구 논문을 기반으로 평가해요.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해요. 변경되는 공인 가이드라인과 최신 연구 결과를 반영하여 평가 기준을 지속적으로 수정해요.